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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text">미솔이가 낙서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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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트도 어서 업데이트를 해주면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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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11T23:29:54+09:00</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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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제목 그대로다. XE Core 1.4.0.9버전이 나왔다. 어느정도 안정화가 된것 아닐까?... 토트도 베타 서비스다. 약간의 도전도 받아들일 수 있는 사용자들이 많이 있다는 이야기도 된다.&lt;/p&gt;&lt;p&gt;토트에 적용된 텍스타일이나 XE Core가 원래의 그것과 조금 많이 다르다면... 할 수 없지만, 아니라면 업데이트 해주면 좋겠다. 새 기능도 몇가지 추가된 것으로 아는데 사용해보고 싶다. ^^;&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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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사이트가 점점 브라우저 호환성을 고려하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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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1T23:06:46+09:00</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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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학교 사이트가 IE전용 페이지가 많아서 IE를 버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학교 포탈 (http://portal.korea.ac.kr/ ) 가 이번에 웹 브라우저 다양성을 고려해서 개편된다! 대박!&lt;/p&gt;&lt;p&gt;수강신청 사이트도 개편된 것 같은데... 크롬에서 접속은 되는데... 수강 신청도 되는건지 겁나서 모험은 못해보겠다. (http://sugang.korea.ac.kr:7080 )&lt;/p&gt;&lt;p&gt;아직은 IE를 버리지 못하고 있지만, 3년 내에 버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 버리게 된다면, 난 크롬으로 가련다~ (보안은 좀 약하다는 글을 봤지만, 빠른 속도와 넓은 화면에 끌린다!)&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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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은 사람을 이어주지만, 사람은 외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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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1T22:04:17+09:00</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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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나만 그런가?...&lt;/p&gt;&lt;p&gt;기술은 사람이 사람을 만나지 않고도 대화할 수 있게 해주지만, 그만큼 사람은 더 외로워 지는 것 같다. 나만 느끼는 것일까? 난 사람과 사람을 직접 만나는 것이 더 좋다.&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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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계획표 양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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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28T22:55:07+09:00</published>
      <updated>2010-02-28T22:55:0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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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별건 아니지만..&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file&quot;&gt;&lt;DL class=attachedFile&gt;
&lt;DT&gt;첨부파일&lt;/DT&gt;
&lt;DD class=filesrl_1078974&gt;&lt;A href=&quot;http://blog.imsoo.net/?module=file&amp;amp;act=procFileDownload&amp;amp;file_srl=1078974&amp;amp;sid=a743b4c503cc39e7e538d76d4903d29e&quot;&gt;주간 계획표.pdf&lt;/A&gt; 207.7KB&lt;/DD&gt;
&lt;DD class=filesrl_1078981&gt;&lt;A href=&quot;http://blog.imsoo.net/?module=file&amp;amp;act=procFileDownload&amp;amp;file_srl=1078981&amp;amp;sid=caf536c3eb9afd4a75eb69a9512b0a00&quot;&gt;주간 계획표.hwp&lt;/A&gt; 24.5KB&lt;/DD&gt;&lt;/DL&gt;
&lt;P class=desc&gt;&lt;/P&gt;
&lt;P class=cite&gt;&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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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트 글번호가 엄청 커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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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25T14:12:14+09:00</published>
      <updated>2010-02-26T22:25:2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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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글번호가 커졌다는 것은, 여태까지 글이 엄청나게 쌓였다는 뜻이겠지?... 그런데, 일정 한계에 다다르면 더이상 글을 쓸 수 없는 상황이 오는건 아닐까?... 무한대로 글을 쓸 수 있을까?&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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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LGE vs SKT-SE?</title>
      <id>http://blog.imsoo.net/1029920</id>
      <published>2010-02-24T10:10:16+09:00</published>
      <updated>2010-02-25T02:19:5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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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스마트폰 주도권 싸움이 점점 재미있게 펼쳐지고 있다.&lt;/p&gt;&lt;p&gt;휴대전화 사업에서 만년 2위만하던 KT가 아이폰을 들고나와서 국내 스마트 폰 시장을 확 키우더니 삼성전자와 사이가 나빠졌다는 소문이다. 삼성전자 광고에서 T옴니아나 OZ옴니아는 모두 애칭을 적지만 쇼옴니아는 기기 모델명만 적는다는것, 쇼옴니아의 출고가가 타 통신사 옴니아 제품보다 비싸다는 점 등이 소문에서 내세우는 근거다.&lt;/p&gt;&lt;p&gt;소문은 소문일 뿐이고, 기업은 이윤을 최대로 추구하는 것이 목표이니, &apos;삐졌다&apos; 라고 표현하기도 참 말도 안되는 것이지만, 이번에 KT가 LG전자와 손 잡고 &apos;국내 제조사가 국내 시장에 내눃는 첫 안드로이드 폰&apos; 타이틀을 가져갔으니... 삼성전자와 KT사이는 골이 더 깊어진다고 볼 수도 있겠다.&lt;/p&gt;&lt;p&gt;LG전자가 이번에 내놓는 폰은 검색해보니 아마도 작년에 해외 시장에 먼저 내놨던 제품인듯 하다. 해외 시장에서는 안드로이드 1.5버전을 달고 있었지만, 국내 출시용은 아마도 안드로이드 2.1 버전을 달고 나온다는 듯 하다. (내가 어찌 알겠는가.. 폰을 사본것도 아니고, 출시가 된것도 아니고, 인맥이 있는 것도 아니니... 검색의 힘을 믿을 수 밖에)&lt;/p&gt;&lt;p&gt;출고가는 60만원 선인데 LG와 KT의 지원금이 합쳐져서 소비자 구매가는 0원이 될 전망이란다.. 참... 흠...&lt;/p&gt;&lt;p&gt;고급 사양의 제품은 아니라지만, 그래도 기대해 본다.&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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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솔 열린 사용권 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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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23T03:13:47+09:00</published>
      <updated>2010-02-23T03:17:0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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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lt;/p&gt;&lt;div&gt;&lt;div&gt;미솔 열린 사용권 문서&lt;/div&gt;&lt;div&gt;Misol Open License Document&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1. 언어&lt;/div&gt;&lt;div&gt;이 문서의 원본은 한국어로 작성되었습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2. 원본 사용&lt;/div&gt;&lt;div&gt;이 문서에서 정의한 사용권을 이용하는 작업물을 원본 그대로 사용하거나 그 일부를 변형 없이 사용하는 것에 대해 정의하고 권리와 의무를 정의합니다.&lt;/div&gt;&lt;div&gt;아이디어는 저작자가 독창적으로 생각해낸 모든 방법의 집합을 말합니다. 컴퓨터 프로그램에서는 알고리즘, 논문에서는 문제를 푸는데 이용된 핵심 생각 따위입니다. 단어나 표현이 바뀌었다고 아이디어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문제 해결 구조가 동일하다면 같은 아이디어로 간주합니다.&lt;/div&gt;&lt;div&gt;사용이란 저작자의 원본에 사용자의 아이디어를 추가해서 변형하지 않고 저작자의 저작물을 적용하는 모든 행동을 의미합니다.&lt;/div&gt;&lt;div&gt;이 문서에서 정의한 사용권을 이용하는 작업물을 사용하는 것은 다음 조건에 반하지 않는 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가 바라지 않는 행동에 적용하기 위한 사용, 저작권자를 모욕하는 사용, 인간을 해치거나 인간의 자유를 막는 생각이나 행동을 불러일으키는 사용은 불허합니다. 저작권자가 바라지 않는 행동은 작업물을 배포하거나 게시하는 곳에 저작자가 정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때는 저작권자가 바라지 않은 행동에 적용하기 위한 사용 조건은 존재하지만 의미가 없는 조건이 됩니다.&lt;/div&gt;&lt;div&gt;이 문서에서 정의한 사용권을 적용한 저작물을 사용하면 그 저작물의 사용권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3. 개작&lt;/div&gt;&lt;div&gt;이 문서에서 정의한 사용권을 이용하는 작업물을 변형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하는 범위를 정의하고 그 권리와 의무에 대해 정의합니다.&lt;/div&gt;&lt;div&gt;개작은 원본 사용이 아닌 원본의 변형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변형은 원본의 핵심 아이디어에 새로운 아이디어가 추가되거나 원본의 아이디어 일부가 바뀐 것을 의미합니다. &apos;2. 원본 사용&apos;에서 정의한대로 아이디어는 단어나 표현이 바뀌었다고 달라지지 않습니다. 컴퓨터 프로그램의 경우 같은 알고리즘에 다른 변수를 사용했다고 다른 아이디어라 하지 않습니다. 다른 아이디어라 하면, 컴퓨터 프로그램 코드의 전체 실행 흐름중 일부가 바뀌어야 합니다. 전개방식이 독특한 글의 경우에는 전개방식, 새로운 신조어의 경우에는 단어가 함축한 의미와의 연결관계 따위가 아이디어 입니다. &apos;2. 원본 사용&apos;에서 정의했듯이 전체적인 문제 해결 구조가 달라져야 개작으로 인정합니다.&lt;/div&gt;&lt;div&gt;개작된 문서나 컴퓨터 프로그램 또는 그 외의 저작물에는 원본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원본에 대한 정보에는 다음의 2가지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원본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 또는 원본의 위치, 원본 저작권자의 이름이나 그 외 호칭입니다.&lt;/div&gt;&lt;div&gt;원본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나 원본의 위치를 표현하려면 일반적인 출처 표현 방법을 따르면 됩니다. 글과 컴퓨터 프로그램 저작물을 개작할 때 표시해야 하는 정보를 정의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글의 경우에 책의 이름과 출판사, 출판년도 세 가지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컴퓨터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개작자가 프로그램을 개작할 수 있도록 원본 코드를 구한 경로를 표시하면 됩니다.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프로그램의 경우, 인터넷 접속 주소(URI)를 표시해야 하고, CD-ROM과 같은 물리적 도구를 이용해 접근한 경우 해당 도구에 자료를 넣은 사람이나 출판사 이름과 표지에 적힌 저작물 명을 표시하면 됩니다.&lt;/div&gt;&lt;div&gt;저작권자의 이름이나 호칭에는 인터넷 아이디, 실명, 이메일주소 이 세 가지만 인정됩니다. 인터넷 아이디를 표시할 때는 해당 아이디가 사용되는 인터넷 사이트의 주소도 함께 표시해야 합니다. 실명을 표시할 때는 저작권자의 국적을 표시해야 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표시할 때는 저작권자가 실제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를 사용해야 하고, 그 이메일 주소를 사용해도 되는지 저작권자의 허락을 문서로 받아 그 내용을 개작 저작물에 포함해야 합니다.&lt;/div&gt;&lt;div&gt;개작물을 사용해서 발생한 문제는 개작자가 해결해야 합니다.&lt;/div&gt;&lt;div&gt;이 항목에서 정의한 내용은 개작물을 저작권자가 아닌 제3자에게 어떠한 형태로든 전달하거나 게시할 때 엄격히 적용됩니다. 개작자가 개작물을 개작자 자신만 이용할 용도로 개작했다면, &apos;2. 원본 사용&apos;에서 정한 권리를 따릅니다. 개작자는 개작물을 원 저작자가 바라지 않는 행동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개작자는 개작물을 원 제작자를 모욕하기 위해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개작자는 개작물을 인간을 해치는데 사용할 수 없습니다. 개작자는 개작물을 인간의 자유를 막는 생각이나 행동을 불러일으키는데 사용할 수 없습니다.&lt;/div&gt;&lt;div&gt;개작물의 사용권은 이 문서에서 정의한 사용권에 반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4. 배포&lt;/div&gt;&lt;div&gt;이 문서에서 정의한 사용권을 이용하는 작업물을 게시하거나 다른사람에게 전달하기 위한 모든 행동을 하는데 지켜야할 의무와 권리를 정의합니다.&lt;/div&gt;&lt;div&gt;저작권자가 저작한 저작물을 저작권자가 배포할 경우 이 문서의 사본을 저작물에 포함해야 합니다. 사본을 포함하지 않을 경우, 저작권자와 접촉할 가능성이 없는 웹 사이트에 게시된 이 문서의 주소를 명시해야 합니다. 웹 사이트 주소를 명시할 때는 해당 웹 사이트의 주소가 변경되어 이용자들이 이 문서를 열람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해서는 안 됩니다. 웹 사이트 주소를 명시했는데, 이용자들이 웹 사이트에 접근할 수 없는 상태일 경우, 저작물에 대한 모든 권리는 저작권자에게 속하고 그 권리는 보호됩니다. 즉, 일반적인 저작권법을 따르는 저작물이 됩니다.&lt;/div&gt;&lt;div&gt;저작권자가 아닌 사람이 이 사용권을 사용하는 저작물을 배포할 경우 저작권자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amp;nbsp;동의는 문서의 형태로 받아야 하며, 동의 받은 내용을 배포하는 위치에 포함해야 합니다. 배포하는 위치에는 원본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표시되어 있어야 합니다. 원본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apos;3. 개작&apos;에서 정의한 방법과 동일합니다.&lt;/div&gt;&lt;div&gt;원본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나 원본의 위치를 표현하려면 일반적인 출처 표현 방법을 따르면 됩니다. 글과 컴퓨터 프로그램 저작물을 배포할 때 표시해야 하는 정보를 정의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글의 경우에 책의 이름과 출판사, 출판년도 세 가지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컴퓨터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배포자가 원본 프로그램을 구한 경로를 표시하면 됩니다.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프로그램의 경우, 인터넷 접속 주소(URI)를 표시해야 하고, CD-ROM과 같은 물리적 도구를 이용해 접근한 경우 해당 도구에 자료를 넣은 사람이나 출판사 이름과 표지에 적힌 저작물 명을 표시하면 됩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5. 사용권 적용&lt;/div&gt;&lt;div&gt;이 문서에서 정의한 사용권을 미솔 열린 사용권으로 정의합니다. 이 사용권의 영문 명은 Misol Open License로 합니다. 그 약자는 MOL으로 합니다.&lt;/div&gt;&lt;div&gt;이 문서는 2010년 2월 23일에 작성되었습니다.&lt;/div&gt;&lt;div&gt;이 문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문서에서 정의한 사용권을 적용하는 저작물에는 이 문서의 사본을 포함시키는 것이 안전합니다.&lt;/div&gt;&lt;div&gt;저작물에 이 사용권을 적용시키는 것은 저작권자의 권한입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lt;p&gt;&lt;/p&gt;&lt;/div&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미솔열린사용권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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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권 하나를 정의해야 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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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23T03:12:23+09:00</published>
      <updated>2010-02-23T03:12:2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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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so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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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GPL이니 LGPL이니 MPL이니 하는 오픈소스 사용권들이 많다. 그런데 다들 영문으로 작성되어 있고, 내가 딱 바라는 것은 잘 없는 것 같다.. (아마도 내가 읽기 귀찮아서 제대로 알아보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lt;/p&gt;&lt;p&gt;이번에 찝찝한 일도 있고 해서... 내 마음에 드는 사용권 정의를 하나 만들어 봐야겠다. 흠... 저작권자가 저작물의 사용 권리에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어느정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정도는 해보련다. 물론, 나는 오픈소스를 지향한다. 그치만, 무작정 GPL은 좀 아닌것 같다...&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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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경 음악 재생기를 위한 프레임 나누기 도구 (XE 애드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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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21T01:06:37+09:00</published>
      <updated>2010-02-21T01:09:5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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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컨텐츠 위나 아래에 배경음악 재생기가 들어갈만한 프레임을 넣어주는 기능을 한다. 제로보드4가 유행하던 시절 많은 웹 음악 재생기가 나왔었다. 홈페이지 배경음악을 달기 위한 재생기들은 대부분 가로형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이 애드온도 가로형 플레이어가 들어가기 적당한 프레임을 나눠준다. XE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배경음악 재생기에 별로 관심이 없는 것이었다. 아마도 프레임을 넣으면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일 것 같다. 나는 웹 접근성을 잘 알지 못한다. 단순히 뜬구름 잡듯이 알고 있을 뿐이다. 그래서 이 애드온도 아마 웹 접근성을 떨어뜨릴 것 같다. 그치만,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장치들은 해두었다. 크롤러가 접근하면 애드온이 아예 작동하지 않게(프레임이 생성되지 않게)했고, 프레임을 표시할 수 없는 브라우저가 프레임 페이지에 접근하게 되더라도 프레임이 없는 페이지로 탈출 할 수 있게 하였고, 프레임을 씌우기 전에 브라우저가 세션을 지원하는지, 자바스크립트를 사용 가능한 브라우저인지 확인하게 하였다.(자바스크립트와 세션을 이용해 프레임 페이지로 이동한다.)&lt;/p&gt;&lt;p&gt;킁; 아무튼.. 내가 가장 바라는 것은 어떤 능력자분이 크롬 브라우저에서도 작동가능하고 예쁜 (강조!) 웹 음악 재생기를 만들어 주시는 것이다. 아마... 만들어 주신다면 나는 인터넷 음악방송들을 담을 것이다. 저작권 법이 무섭기도 하고 말이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포털사이트가 제공하는 많은 블로그 서비스에는 배경음악 서비스가 포함되어있다.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자신의 블로그에 음원을 걸 수 있게 해준다. 너무 큰 바람인지는 몰라도.... 내 애드온을 잘 개조하셔서 (너무 큰 바람인가?... 내 애드온이 아녀도 좋다.) 토트에도 음악을 달 수 있게 해주시면 좋겠다. 음악이 아니라도... 음악방송 같은 것이라도....&lt;/p&gt;&lt;p&gt;에잇.. 모르겠다. 그냥 그렇다. 또 끄적끄적 해본다.&lt;/p&gt;&lt;p&gt;&apos;지금도 달 수 있어요!&apos; 라고 말씀하시겠다면, 저에게... 프레임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음악이 끊기지 않게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팝업 제외!&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file&quot;&gt;&lt;dl class=&quot;attachedFile&quot;&gt;&lt;dt&gt;첨부파일&lt;/dt&gt;&lt;dd class=&quot;filesrl_991735&quot;&gt;&lt;a href=&quot;http://blog.imsoo.net/?module=file&amp;amp;act=procFileDownload&amp;amp;file_srl=991735&amp;amp;sid=a68ecbb23246d05b11f2500688f2bbe8&quot;&gt;soo_for_muzik_player.zip&lt;/a&gt; 4.7KB&lt;/dd&gt;&lt;/dl&gt;&lt;p class=&quot;desc&quot;&gt;애드온 압축파일&lt;/p&gt;&lt;p class=&quot;cite&quot;&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link&quot;&gt;&lt;p&gt;&lt;strong&gt;XE 사이트 내 배포하는 곳&lt;/strong&gt;&lt;a href=&quot;http://www.xpressengine.com/?mid=download&amp;amp;package_srl=18648969&quot;&gt;http://www.xpressengine.com/?mid=download&amp;amp;package_srl=18648969&lt;/a&gt;&lt;/p&gt;&lt;p&gt;킁. 업데이트가 너무 잦았다. 이제는 거의 안정화 된 듯 하니.. 안건드려도 되겠지.&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lt;p&gt;&lt;img src=&quot;http://blog.imsoo.net/files/attach/images/6444/664/901/901664.png&quot; alt=&quot;&quot;&gt;&lt;/p&gt;&lt;p class=&quot;desc&quot;&gt;얼씨구~?&lt;/p&gt;&lt;p&gt;&lt;/p&gt;&lt;p class=&quot;cite&quot;&gt;&lt;cite&gt;출처: &lt;a href=&quot;http://www.google.co.kr/imglanding?q=%EC%9E%A5%EB%82%9C%20%EC%A7%A4%EB%B0%A9&amp;amp;imgurl=./files/attach/images/6444/869/855/855869.gif&amp;amp;imgrefurl=http://www.kimgiza.com:8888/%3Fmid%3Dsumgal%26page%3D4%26document_srl%3D7531&amp;amp;usg=__ljUzpZ86YKYgGQYPYOxm1jTUOWU=&amp;amp;h=264&amp;amp;w=418&amp;amp;sz=17&amp;amp;hl=ko&amp;amp;itbs=1&amp;amp;tbnid=lOa5AbGt8R1sVM:&amp;amp;tbnh=79&amp;amp;tbnw=125&amp;amp;prev=/images%3Fq%3D%25EC%259E%25A5%25EB%2582%259C%2B%25EC%25A7%25A4%25EB%25B0%25A9%26ndsp%3D21%26hl%3Dko%26sa%3DG%26newwindow%3D1&amp;amp;ndsp=21&amp;amp;sa=G&amp;amp;newwindow=1&amp;amp;start=0#tbnid=VhnD1kP4mGlPXM&amp;amp;start=762&quot;&gt;장난 짤방 - Google 이미지&lt;/a&gt;&lt;/cite&gt;&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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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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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음반을 한번에 10장씩 사는 사람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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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8T01:03:39+09:00</published>
      <updated>2010-02-18T01:03:3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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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얼마전 서태지 심포니 앨범을 구매했다. 교보문고 핫트랙스 매장에서 샀는데, 평소 서태지를 좋아하기도 했고 MBC에서 공연실황을 보여줄때도 즐겁게 본 공연이라 스트리밍으로만 감상하다가 앨범을 구매한 것이다. 기왕 간김에 교보문고-핫트랙스 회원가입도 했다. 회원카드 발급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내 옆에 어느 아저씨가 &quot;누구(남자 아이돌 그룹이었고 유명한 그룹이었는데, 정확한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다.) 앨범 있어요?&quot; 하시더니, 잠시후 그 아이돌 음반 더미를 계산대에 올려놓으셨다. 한번에 같은 음반을 10장씩 구매하시던데.... 그 때 내 머릿속을 스치는 생각 &quot;뭐 하시는 분이지? 왜 이렇게 한 음반을 많이 사실까? 하나는 감상용 하나는 소장용이라 해도 2장이면 충분할텐데...?&quot;&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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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흠... 취업난 때문에 다단계 주의 안내문이?...</title>
      <id>http://blog.imsoo.net/952900</id>
      <published>2010-02-17T18:00:58+09:00</published>
      <updated>2010-02-17T18:05:4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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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학교 홈페이지에 안내문이 올라왔다. 취업난이 심각해서 다단계 판매조직이 대학생들을 끌어들일 가능성이 높아서 정부에서 안내문을 발송했단다... 흠... 그 정도로 심각하구나&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blockquote&quot;&gt;&lt;blockquote&gt;&lt;p&gt;



&amp;lt;첨부1&amp;gt;
대학생들의 불법 다단계판매로 인한 피해예방 요령





담당: 소비자정책국 특수거래과
      (Tel. 02-2023-4337)


장기간 계속되는 극심한 청년층의 취업난으로 인해 청년층과 대학생들이 취업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 일자리마저 구하기 힘들어지자 일부에서 아르바이트, 재택부업 및 취업 등을 빙자하여 청년층과 대학생들을 불법 피라미드나 다단계판매원으로 가입시키려는 움직임이 있으므로 청년 및 대학생 여러분의 주의를 요합니다.

1. 불법 피라미드의 주요 특징

 □ 고수익을 미끼로 회원 및 투자자를 모집하는 업체

  ○ 일정액의 금액을 투자하면 원금의 몇 백 퍼센트의 고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다면서 투자자를 모집

  ○ 단기간에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며 판매원들에게 사재기, 강제 구매, 대출 등을 유도

 □ 취업 등의 명목으로 회원 가입 유도

  ○ 아르바이트, 재택부업 및 취업을 미끼로 판매원으로 등록시키면서 사실상 강제로 상품을 구입하게 하는 업체

   ․ 온라인상의 재택부업, 아르바이트 및 직원 모집 등을 빙자한 다단계판매원 모집



구직자 A는 인터넷 구직사이트에 &quot;OOO사 이동통신 및 인터넷분야의 독자적인 온라인 사업부에서 급여 30~150만원 가능(차등지급), 20세 이상 주부, 학생, 직장인 등 누구나 환영, 재택홍보 사원모집“이라고 게재된 구인광고를 보고 지원을 했으나, 사실은 그 광고가 OOO사에서 직접올린 것이 아니고 이와 같은 광고를 보고 그 회사 소속 판매원이 된 사람이 수당을 받기 위해 자신과 같은 이동통신상품이나 인터넷상품 가입자를 유치하는 판매원을 모집하는 광고를 낸 것이었음


 □ 시중의 동종 상품보다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으로 판매하는 업체

  ○ 시중에 유통되는 동종 상품과 달리 특수한 기능이 있거나 고품질인 것처럼 허위․과장하여 고가에 판매하는 업체

 □ 상품거래 없이 금전거래만 하거나 상품 거래를 가장하여 사실상 금전거래만하는 업체

  ○ 회원제 인터넷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상품 등의 거래가 없더라도 가입비․연회비 등의 명목으로 거둔 돈을 상위 추천인들에게 일정비율로 분배하는 업체

 □ 방문판매업으로 신고를 해 놓고 실제로는 다단계판매방식으로 영업을 하거나 다단계판매업 등록증을 비정상적으로 보유한 채 영업을 하는 업체

  ○ 소비자피해보상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이 체결되지 않았거나 과거 공제계약이 체결을 했었다고 하더라도 현재는 공제계약이 해지되거나 중지된 업체

 □ 반품 및 환불을 제대로 해주지 않은 업체

 □ 교육이나 합숙을 강요하는 업체

2. 불법 피라미드  피해  예방요령 

 □ 불법 피라미드의 특징이 있는 업체의 회원 및 판매원 가입을 권유받을 경우 무조건 가입하지 말 것

 □ 시․도에 등록된 합법적인 다단계판매업체이므로 안심해도 좋다면서 가입을 권유할 경우 주의 사항

  ○ 먼저 합법적인 다단계판매업체인지 여부를 공정거래위원회(www.ftc.go.kr), 특별시장․광역시장 또는 도지사(해당과), 직접판매공제조합(www.macco.or.kr, 02-566-1202),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www.mlmunion.or.kr, 02-2058-0831)에 문의할 것

     ․ 다단계판매회사의 상품을 판매할 능력이 있는지, 그 상품이 나에게 필요하고 다른 사람들이 돈을 주고 구입할 정도의 경쟁력이 있는 상품인지 여부 등을 충분이 고려 한 후 자신이 없으면 절대로 가입해서는 안 됨

  ○ 다단계판매자로부터 상품을 구입할 경우에는 공제조합 명의의 공제번호통지서를 받을 것

   ▶ 공제번호통지서가 있어야 다단계판매자가 환불을 거절할 경우 공제조합에 공제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나중에 다단계판매자에게 환불을 요구할 경우 다단계판매자가 상품 훼손을 이유로 환불을 거절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당장 사용하지 않는 상품은 환불할 경우를 대비해 원형대로 보존할 것

   ▶ 환불을 요청할 경우 법정기한(소비자는 14일, 판매원은 3개월)내에 다단계판매업자에게 서면으로 청약철회를 요청해야 합니다. 그래도 다단계판매업자가 환불을 해주지 않는 경우 소비자피해보상 기능을 하는 위 직접판매공제조합 또는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을 통해 피해보상에 대한 상담을 받으십시오.

 □ 본의 아니게 불법 피라미드 및 다단계판매조직에 가입했다 하더라도 본인이 상환능력을 초과하여 학자금 대출을 받거나 신용카드로 상품을 구입하지 말 것

 □ 불법 피라미드 업체는 불법이므로 가입하지 말고 공정거래위원회 또는 경찰, 관할 시․도에 신고할 것

3. 신고방법

□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방법

  ㅇ 인터넷으로 신고할 경우 :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www.ftc.go.kr)메인화면 좌측 중앙에 민원 → 민원 및 신고 → 불공정거래신고

  ㅇ 유선 또는 우편으로 신고할 경우 : 
     공정거래위원회 서울사무소(02-3140-9652~9657, 서울 서초구 반포로 648, 우편번호 : 150-710)

□ 경찰 신고방법

 ㅇ 일반 범죄신고 전화 : ☏ 112

 ㅇ 경찰청 마약지능수사과 : ☏ 02-3150-2368

&lt;/p&gt;&lt;cite&gt;교육과학기술부, 대학생 불법 다단계판매로 인한 피해예방 요령&lt;/cite&gt;&lt;/blockquote&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file&quot;&gt;&lt;dl class=&quot;attachedFile&quot;&gt;&lt;dt&gt;첨부파일&lt;/dt&gt;&lt;dd class=&quot;filesrl_952910&quot;&gt;&lt;a href=&quot;http://blog.imsoo.net/?module=file&amp;amp;act=procFileDownload&amp;amp;file_srl=952910&amp;amp;sid=0fcd659f5dedc35abd569414f4d72882&quot;&gt;대학생들의_불법_다단계판매로_인한_피해예방_요령(2010).hwp&lt;/a&gt; 2.03MB&lt;/dd&gt;&lt;dd class=&quot;filesrl_952948&quot;&gt;&lt;a href=&quot;http://blog.imsoo.net/?module=file&amp;amp;act=procFileDownload&amp;amp;file_srl=952948&amp;amp;sid=a43c184c3825fbcc846dffc0efece7b3&quot;&gt;대학생들의_불법_다단계판매로_인한_피해예방_요령(2010).pdf&lt;/a&gt; 489.2KB&lt;/dd&gt;&lt;/dl&gt;&lt;p class=&quot;desc&quot;&gt;교육과학기술부, 대학생 불법 다단계판매로 인한 피해예방 요령&lt;/p&gt;&lt;p class=&quot;cite&quot;&gt;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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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드는 브라우저, 브라우저 별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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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4T21:00:35+09:00</published>
      <updated>2010-02-25T02:18:5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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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내 블로그니까 내가 써본 브라우저에 대한 느낌을 내 마음대로 막 적어 본다.&lt;/p&gt;&lt;p&gt;지금까지 써본 브라우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시리즈와 파이어폭스 시리즈, 크롬, 사파리, 오페라가 있다. 사파리와 오페라는 잠시 쓰다가 지웠다. 사파리도 아주 빠르고 편리한 브라우저인데 오래 써보지 않았고 쓴지 오래 되었기 때문에 자세한 평을 쓰지는 못하겠다.&lt;/p&gt;&lt;p&gt;오페라는 최근에 설치했다가 지운 브라우저인데(10.50beta 버전) 빠르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기대만큼 빠르게 돌아간다는 느낌은 받지 못해서 지웠다. 기능이 많은지는 몰라도 내 의도를 잘 알아듣고 편리하게 해준다는 느낌은 잘 받지 못했다.&lt;/p&gt;&lt;p&gt;익스플로러는 최근 웹 표준을 준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주 악명 높은 브라우저다. 그렇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는 중이고 나는 IE8 (IE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준말)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IE계열에서는 가장 웹 표준을 준수하는 편에 들어가는 브라우저를 사용했다. 내가 주소창을 자주 써서 그런지는 몰라도 사용자 편의성을 비교하면 크롬 &amp;gt; IE &amp;gt; 파이어폭스 인것 같다. 블로그니 내 개인적인 생각을 쓰는 것이다. 크롬은 내가 주소창에 주소를 입력하고 있으면, 지금까지 입력한 텍스트를 이용해서 주소를 완성해준다. 내가 탐색했던 페이지 주소들 중에 빈도수를 기준으로 정렬해주는 것 같다. 그리고 빈도수가 가장 높은 주소는 주소 입력중에 바로 엔터키만 누르면 접속할 수 있다. IE는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 엔터를 클릭하면 같은 기능을 쓸 수 있고 FF는 내가 단축키를 발견하지 못했다. 그래서 FF는 마우스로 클릭해서 쓴다.&lt;/p&gt;&lt;p&gt;크롬은 단축키를 알고 있지 않아도 주소창에 주소 뒷부분을 자동 완성시키기 때문에 아주 편리하다. IE는 Shift키를 더 눌러줘야 하기 때문에 크롬보다 그만큼 불편하게 느껴지고 FF는 내가 단축키도 모르고 주소를 자동 완성시켜 주지도 않기 때문에 더 불편하다.&lt;/p&gt;&lt;p&gt;IE는 내 컴퓨터에서 켤 때 크롬이나 FF보다 초기 로딩 속도가 가장 빠르다. 웹 페이지를 불러오는 속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브라우저 창이 처음 실행되는데 걸리는 시간을 말한다. 크롬이나 FF는 조금 느리다. 그래도 그 둘을 비교하면 크롬이 좀 더 빠른 것 같다. 보통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브라우저 속도 테스트 결과는 웹 페이지를 웹 브라우저가 인식해서 보여주는데 들어가는 성능을 보여준다. 그렇지만, 내가 말하는 로딩속도는 시스템에서 브라우저 프로그램 자체가 구동되는데 걸리는 속도다. &amp;gt;.&amp;lt;;; 그런걸 측정해놓은 자료는 본적이 없는 것 같다;.&lt;/p&gt;&lt;p&gt;새 탭을 여는 속도는 크롬이 더 빠른 것 같다.&lt;/p&gt;&lt;p&gt;웹 페이지 구동 속도는 아직까지는 크롬이 가장 빠른 것 같다. 파이어 폭스 3,6버전이 되면서 파이어 폭스도 많이 빨라졌지만, 아직 크롬보다는 느리다는 느낌이다. IE는 조금 무거운 자바스크립트가 들어가면 무한정 느려진다. 가끔 브라우저 렉도 걸린다. 내가 괴짜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런 상황을 내 개인 홈페이지에 만들어 놓아서인지는 몰라도 자주 가는 사이트는 크롬으로 접속하는 이유다.&lt;/p&gt;&lt;p&gt;IE는 처음 가는 사이트 접속할때 사용한다. 왜냐하면 처음 가는 사이트 중에는 ActiveX나 그 외 IE에서만 제대로 보이는 사이트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처음 들어가보고 IE만 사용해야 하는 홈페이지라면 그 다음 접속할 때도 IE를 사용한다. 대표적으로 내가 다니는 학교사이트가 그렇다. 홍보용 첫 화면은 Windows 기반에서는 다 정상으로 나오지만 학생들이 들어가서 과제도 제출하고 하는 사이트는 IE전용이다. 그리고 리눅스로 접속해본 적이 있는데.... 힘들다 (플래시도 도배되어 있어서 그런것 같다. 물론 학생용 사이트는 아예 접근 불가.)&lt;/p&gt;&lt;p&gt;파이어폭스는 버그잡을때 사용한다. 크롬용 파이어버그가 나오긴 했지만, 아직까지 파이어폭스에 들어있는 파이어버그가 더 편하다. 손에도 익고... 그 외에 파이어폭스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 IE보다 답답한 디자인 때문이기도 하고, 크롬보다 느려서이기도 하다.&lt;/p&gt;&lt;p&gt;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크롬 &amp;gt; IE8 &amp;nbsp;&amp;gt; FF 순으로 좋아한다. 오페라나 사파리는 안쓴다.&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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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AUDIO G3 vs YP-S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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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1T15:10:52+09:00</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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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제목을 달아놓으니, 아이폰 vs 옴니아 같은 분위기다. 그런데 나는 그런 거창한 제품들에 대한 후기를 쓰려는 것이 아니다. 내가 사용한, 그것도 한 기종은 출시된지 5년이 넘은(2004년 10월) 제품에 대한 비교, 의견을 써보려는 것이다. 신제품을 좋아하는 얼리 어댑터는 창을 닫고 나가도 좋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5865848378&quot;&gt;iAUDIO G3&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아이팟 나노를 기억하시나요? 그 물건이 시장에 나오기 전, 우리나라에는 많은 MP3 플레이어 제작사가 있었습니다. 그 중 아이리버는 엄청나게 성공한 업체였고, 프리즘형 디자인으로 엄청나게 많은 제품을 판 회사였습니다.&lt;/p&gt;
&lt;p&gt;iAUDIO는 거원시스템(현, 코원)에서 만든 MP3플레이어 입니다. 지금도 많은 제품들이 나오고 있으니 이름이 어색하지는 않을 거에요. 제트오디오라는 프로그램을 파는 회사였는데, MP3 재생기도 팔기 시작했습니다. iAUDIO는 아이팟 나노가 나오기 이전, 코원이 국문&amp;nbsp;회사이름을 거원시스템으로 하고 있을 때 나온 제품입니다. 저는 전자제품 판매점에서 한눈에 반해서 사게 되었고, 출시된지 한달도 안된 제품이었습니다.(판매점 직원 분이 그렇게 말하셨는데, 아니라면 모르지요.)&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5866349243&quot;&gt;디자인&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먼저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block;&quot;&gt;&lt;img class=&quot;xe_file_srl_890840&quot; alt=&quot;&quot; src=&quot;http://blog.imsoo.net/files/attach/images/17101/839/890/_DSC0313.JPG.resized.JPG&quot; rawsrc=&quot;http://blog.imsoo.net/files/attach/images/17101/839/890/_DSC0313.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1&quot;&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block;&quot; class=&quot;desc&quot;&gt;iAUDIO G3&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block;&quot;&gt;&lt;img class=&quot;xe_file_srl_890895&quot; alt=&quot;&quot; src=&quot;http://blog.imsoo.net/files/attach/images/17101/839/890/_DSC0314.JPG.resized.JPG&quot; rawsrc=&quot;http://blog.imsoo.net/files/attach/images/17101/839/890/_DSC0314.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1&quot;&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block;&quot; class=&quot;desc&quot;&gt;iAUDIO G3&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윗 부분(재생 버튼과 모드 버튼, 녹음 버튼)이 살짝 들어가있습니다. 손으로 잡아보면 딱 손가락의 곡선정도로 휘어있어서 감이 좋습니다. 버튼식이기 때문에 오작동 위험도 없습니다. 다만, 요즘 나오는 제품들과 비교하면 두께가 조금 있습니다. 외관은 플라스틱입니다. 터치는 전혀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디스플레이는 4줄 흑백 디스플레이입니다.&lt;/p&gt;
&lt;p&gt;AA사이즈 배터리가 들어가며, 한번 배터리를 넣어서&amp;nbsp;50시간 연속 재생을 자랑합니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5866778885&quot;&gt;음질&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아이팟 나노가 나오면서&amp;nbsp;자주 나왔던 말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곡된 음향을 많이 들어서 그 것에 익숙해져있다고 합니다. 이 오래된 재생기도 이퀄라이저가 있습니다. 선택된 모드를 선택하면 다양한 변형을 일으킵니다. 그렇지만 그런 변형 기능을 꺼도 부드러운 소리를 들려줍니다. 제가 이 오래된 재생기를 좋아하는 이유입니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5866906607&quot;&gt;용량&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이 제품의 용량은 256MB입니다. 메모리 용량은 그런지 몰라도 펌웨어 용량도 이 안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실제 사용 가능한 용량은 238MB라고 되어 있습니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block;&quot;&gt;&lt;img class=&quot;xe_file_srl_890983&quot; alt=&quot;&quot; src=&quot;http://blog.imsoo.net/files/attach/images/17101/839/890/_DSC0316.JPG.resized.JPG&quot; rawsrc=&quot;http://blog.imsoo.net/files/attach/images/17101/839/890/_DSC0316.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1&quot;&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block;&quot; class=&quot;desc&quot;&gt;iAUDIO G3 용량&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음악 몇곡 넣으면 다 차는 용량이고, 앨범단위로 음악을 넣기에는 너무나 작은 용량입니다. 이 모델로 나온 제품들의 용량은 256MB, 512MB, 1GB이렇게 세 모델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 작은 용량이었습니다. 음악 재생 품질이 좋았지만, 너무나 아쉬웠던 부분이 이 부분입니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5867232749&quot;&gt;그 외 기능&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MP3 재생 기능 이외에 FM라디오 기능, 라디오 녹음 기능, 음성 녹음 기능(마이크 내장), 라인인 녹음기능(이어폰 단자 반대쪽에 이어폰과 동일한 크기 3.5파이라고 하나요?/// 의 코드를 꼽는 부분이 있습니다.)이 있습니다.&lt;/p&gt;
&lt;p&gt;터치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동작이 가능하고,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빠른 반응속도가 장점입니다. 음질도 좋습니다.(원본 MP3가 나쁘지 않는한...)&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5867444273&quot;&gt;YP-S3&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용량은 무려 4GB나 되는 엄청난 녀석입니다. 시중가격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선물받은 제품입니다. 언제 출시 된지는 알 수 없지만, 제가 갖고 있는 제품은 2008년 6월에 중국에서&amp;nbsp;제조 되었다고 써있네요. 아참, 위에 아이오디오는 한국산입니다. (한국산 보기 드물지요...)&lt;/p&gt;
&lt;p&gt;먼저 사진을 한번 보겠습니다. 지저분한 것이 위에 붙어서 미안합니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block;&quot;&gt;&lt;img class=&quot;xe_file_srl_891097&quot; alt=&quot;&quot; src=&quot;http://blog.imsoo.net/files/attach/images/17101/839/890/_DSC0317.JPG.resized.JPG&quot; rawsrc=&quot;http://blog.imsoo.net/files/attach/images/17101/839/890/_DSC0317.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1&quot;&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block;&quot; class=&quot;desc&quot;&gt;YP-S3&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block;&quot;&gt;&lt;img class=&quot;xe_file_srl_891106&quot; alt=&quot;&quot; src=&quot;http://blog.imsoo.net/files/attach/images/17101/839/890/_DSC0318.JPG.resized.JPG&quot; rawsrc=&quot;http://blog.imsoo.net/files/attach/images/17101/839/890/_DSC0318.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1&quot;&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block;&quot; class=&quot;desc&quot;&gt;YP-S3&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배터리도 내장형이고(아이팟의 영향이지요.) 버튼도 없습니다. 전원 스위치와 잠금 스위치을 제외하면 모든&amp;nbsp;터치패드로 조작합니다. 제품 전체에 있는 코드 연결부라면 아래 쪽 전원/데이터 연결부와 3.5파이 이어폰 연결부 입니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block;&quot;&gt;&lt;img class=&quot;xe_file_srl_891132&quot; alt=&quot;&quot; src=&quot;http://blog.imsoo.net/files/attach/images/17101/839/890/_DSC0319.JPG.resized.JPG&quot; rawsrc=&quot;http://blog.imsoo.net/files/attach/images/17101/839/890/_DSC0319.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1&quot;&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block;&quot; class=&quot;desc&quot;&gt;YP-S3 연결부&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아이팟 나노가 나온 이후에 대부분 MP3 플레이어 조작부에 터치패드가 쓰이기 시작했지요. 이 제품도 그 연장선인 것 같습니다.&lt;/p&gt;&lt;p&gt;YP-S3의 기능에는 동영상보기, 음악재생, FM라디오기능, FM라디오 녹음기능, 텍스트파일 리더가 있습니다. 이 것의 음질은 좋은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iAUDIO가 좋은 음질을 자랑했던 것에 비해서, 이 제품은 가끔 짜증스러운 음향을 들려줍니다. iAUDIO가 음질 개선 기능을 켜면 부드럽고 편안한 음향을 들려줬던 것과 달리 이 제품은 약간 쇳소리가 날때가 있습니다. Brave라는 노래에서 좀 두드러지더군요. 그래서 저는 음질 개선 기능을 끄고 사용합니다.&lt;/p&gt;&lt;p&gt;동영상기능.. 이건 저에게 필요 없는 기능입니다. 화면이 휴대전화의 일반적인 화면보다 작기 때문에 뭘 넣어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동영상을 넣어보기엔 너무 작고, 음악의 정보창으로만 사용하기에는 너무 큰 화면입니다. 앨범 자켓이 입력 되어있으면 앨범 자켓을 보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지만, 재생시간을 생각해서 자동으로 어두워지면, 화면을 아예 볼 수 없습니다. (흑백 화면과 컬러 화면은 이런 부분에서 큰 차이가 나더군요.. 흑백 화면은 뒤에 조명이 꺼져도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덕분에 가사 기능을 켜놓고 가사를 읽으려면 계속 터치를 해주거나 스위치를 올렸다 내렸다하면서 자극을 줘야합니다. 이 부분은 좀 싫습니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5868467498&quot;&gt;용량&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용량은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256MB라는 용량을 쓰다가 무려 16배나 커진 용량의 재생기를 사용해서인지 마음껏 넣고 마음에 드는 노래만 선별해 넣을 경우 공간이 정말 넉넉합니다.&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5868537109&quot;&gt;정리? 마무리&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저는 사실 iAUDIO식의 MP3재생기가 더이상 나오지 않는 것이 아쉽습니다. 음질은 MP3 제조사가 어떤 기술을 적용했느냐에 따라 다른 것이겠지만, 용량 부분만 제외하면 사실 저는 iAUDIO G3가 여태껏 본 모든 MP3재생기 중 제일 낫다고 생각합니다. YP-S3는 선물 받았고, 용량이 크기 때문에 사용하긴 합니다만, 재생할 수 있는 시간이 짧고(배터리 소모 시간이 짧고) 가사를 계속 읽을 수 없고, 터치패드가 가끔 내 의도와 다르게 움직일 때가 있어 짜증이 잘 납니다.&lt;/p&gt;&lt;p&gt;&amp;gt;.&amp;lt;; 아이팟이 엄청난 열풍을 일으키면서 고가의 MP3플레이어들을 전부 저가로 만들었지만, 아이팟 나노의 아류들은 그닥 만족스러운 성능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불가능 할지 모르지만, 스펙보다도 드러나지 않는 부분에서 만족을 주었던 예전 MP3플레이어 제조사들이 그립습니다.&lt;br&gt;&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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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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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0T15:56:05+09:00</published>
      <updated>2010-02-10T16:00:0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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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토트는 전자신문 컨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블로그 서비스다. 그래서인지 다음이나 기타 다른 블로그 서비스들 보다 정치적인 글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그런데, 오늘! 토트에서 정치색 만연한 글을 발견했다.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서 옮겨오신 것 아닐까 싶다. 정치가 싫은 것은 아니다. 정치는 필요하다. 국립 국어원 국어사전에서 정치란 단어를 찾아 보았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blockquote&quot;&gt;&lt;BLOCKQUOTE&gt;
&lt;P&gt;정치03(政治) 「명사」 나라를 다스리는 일.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으로,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따위의 역할을 한다.&lt;/P&gt;&lt;CITE&gt;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http://stdweb2.korean.go.kr&lt;/CITE&gt;&lt;/BLOCKQUOTE&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정치인을 보는 것은 아마도 뉴스를 통해서이다. 정치인 분들께서는 TV 카메라가 꺼졌을 때는 사이좋게 밥도 같이 먹고 하신다지만, 매번 TV 카메라 앞에서는(혹은 기자의 펜&amp;nbsp;앞에서는)&amp;nbsp;싸우신다. 국어 사전적 의미들이 항상 적용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상황에 따라, 살기 위해서 어기는 일도 발생 한다. 하지만, 아무리 지지기반을 얻기 위한 행동이라 해도, 정치라는 국어사전적&amp;nbsp;의미에는 &quot;상호간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따위의 일을 한다&quot;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우리나라 정치인 분들이 이런 국어사전 문구에 부끄럽지 않도록 해주셨으면 한다.&lt;/P&gt;
&lt;P&gt;물론 대부분의 정치인 분들이 잘 하시고 계시니 이 나라가 계속 굴러가는 것이겠지만, 상호간 이해 관계를 이용해 이해를 조장하지 마시고, 이해를 &quot;조정&quot;해주시고, 사회 질서를 &quot;바로잡아&quot;주시기 바란다.&lt;/P&gt;
&lt;P&gt;&amp;gt;.&amp;l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PS. 토트 서버는 천재다.&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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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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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S Exif for XE (XE 애드온)</title>
      <id>http://blog.imsoo.net/845834</id>
      <published>2010-02-07T23:32:10+09:00</published>
      <updated>2010-02-08T15:08:0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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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이 애드온은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 이미지를 읽어와서 Exif정보를 클라이언트쪽에서 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Exif애드온이 서버단에서 Exif정보를 읽던 것과 차이가 있습니다. 이 차이 때문에 이 애드온의 장점과 단점이 발생합니다. (제가 효율적인 코드를 짜지 못한 이유도 한몫 하지만요..)&lt;/p&gt;
&lt;h2&gt;이 애드온을 만든 이유?&lt;/h2&gt;
&lt;p&gt;사진을 한 게시물에 많이 올려 보다 보니, 기존 Exif애드온을 작동시켜 놓으면, 글 작성에는 문제가 없지만, 글 열람시에 문제가 생겼었다. 문제는 Exif정보를 읽다 보니 아마도 메모리 상한선을 넘었던 것 아닐까 싶다. (제목만 나오는 현상이 생긴다. 궁금하면... 한번 해보세요. (메모리 한도 작은 일반 웹 호스팅 환경에서 한.. 전체 50mb정도? 이미지 첨부해서.. (내가 비정상인가?...))&lt;/p&gt;
&lt;p jquery1265552209160=&quot;109&quot;&gt;흠 그래서 생각하게 된것이, &apos;클라이언트&apos;에서 Exif정보를 읽으면 이런 문제가 없지 않을까 싶어 찾아보니, 그런 스크립트가 있었다. 그래서 그 스크립트를 낼름 해서 XE에 적당하게 적용 코드만 넣어서 만든 한마디로 날로먹기 애드온이다 &amp;gt;.&amp;lt;; (날로먹는다고 날림 애드온이라곤 생각 안한다.)&lt;/p&gt;
&lt;h2 jquery1265552209160=&quot;108&quot;&gt;이 애드온의 장점&lt;/h2&gt;
&lt;p jquery1265552209160=&quot;108&quot;&gt;서버가 한번에 PHP파일을 통해 처리하는 메모리 규모를 기존 Exif애드온 보다 줄일 수 있다.&lt;/p&gt;
&lt;h2 jquery1265552209160=&quot;108&quot;&gt;이 애드온의 단점&lt;/h2&gt;
&lt;p jquery1265552209160=&quot;108&quot;&gt;페이지가 다 로딩된 이후에 이미지 다운로드 및 분석을 시작한다. 따라서 Exif정보가 나오는 시점은 페이지가 로딩된 이후다. 또 이미지를 바이너리로 막 읽어오기 때문에 메모리도 좀 많이 소모하는 것 같다. 이 부분은... 코드만 잘 수정하면 해결될 것 같은데, 나의 능력 부족이다... (백마탄 초인을 원합니다!)&lt;/p&gt;
&lt;h2 jquery1265552209160=&quot;108&quot;&gt;주의사항&lt;/h2&gt;
&lt;p jquery1265552209160=&quot;108&quot;&gt;아직 가다듬기 중이다. (XE사이트에서 허가가 나기까지는 늘 다듬기 과정이다.) 그래서 XE사이트에 올릴 때는 살짝 개선될 수 도 있다. (내일 내가 할일들을 생각해보면, 사실 시간적 여유는 없지만, 사람일은 모르는 것이니까요? ^^;;)&lt;/p&gt;
&lt;p jquery1265552209160=&quot;108&quot;&gt;이미지 총 용량이 50MB가 넘는 페이지에서 사용해보니, IE의 경우는 잠깐 멎는 수도 있다. (크롬 같은 아해들은... 괴물이다 &amp;gt;.&amp;lt;;)&lt;/p&gt;
&lt;p jquery1265552209160=&quot;108&quot;&gt;&amp;nbsp;&lt;/p&gt;
&lt;h2 jquery1265552209160=&quot;108&quot;&gt;써보실 분은...&lt;/h2&gt;
&lt;p jquery1265552209160=&quot;108&quot;&gt;&lt;a href=&quot;http://blog.imsoo.net/?module=file&amp;amp;act=procFileDownload&amp;amp;file_srl=854971&amp;amp;sid=6169df631fe70a8ddc8d20973a3a0281&quot;&gt;soo_js_exif.zip&lt;/a&gt;
를 다운받아서 일반 XE&amp;nbsp;애드온 설치하듯이 하시면 된다.&lt;/p&gt;
&lt;p jquery1265552209160=&quot;108&quot;&gt;아! 그리고 하나 빼먹었는데, 출력되는 형식을 거의 고정해두었다. 바꾸려면... 좀 복잡다. &amp;gt;.&amp;lt;; 이렇게 하면 원래 안되지만... 흠; 인라인 형식으로 만들어야 할 것 같아서 div안쓰고, li안쓰고 기타 등등... 내 마음대로 막 만들었다. 설치하고 그냥 활성화만 해주면 된다 &amp;gt;.&amp;lt;;&lt;/p&gt;
&lt;h2 jquery1265552209160=&quot;108&quot;&gt;사용한 라이브러리&lt;/h2&gt;
&lt;p jquery1265552209160=&quot;108&quot;&gt;이거 소개하고 싶었다. 구글 검색을 해보니, 이 파일 찾으신 분은 많을 것 같은데, 적용 예가 없더라... (제작자 홈피 외엔;;)&lt;/p&gt;
&lt;p jquery1265552209160=&quot;108&quot;&gt;제작자 블로그가 &lt;a href=&quot;http://blog.nihilogic.dk/&quot;&gt;http://blog.nihilogic.dk/&lt;/a&gt;&amp;nbsp;이다.(블로근지 홈페이지인지 여튼) exif.js파일만 있으면 되는줄 알고 처음에 삽질을 좀 했다.. 결국에 실패하고... 제작자 홈피에는 쉽게 어떻게 했더라만.. 나는 그냥... 했다. 내 생각에 제작자는 이렇게도 쓰라고 만들지 않았을까? (혼자 상상) ㅋㅋ &amp;gt;.&amp;lt;;&lt;/p&gt;
&lt;p jquery1265552209160=&quot;108&quot;&gt;jQuery는 조작을 위해 사용했다. (이거 따로 불러줘야 하나?;; 그냥 썼는데 오류나는지 모르겠다.)&lt;/p&gt;&lt;p jquery1265552209160=&quot;108&quot;&gt;2010-02-08 일부 수정됨&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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